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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2020-03-04] 인목, 세월이 만든 인테리어 ‘빈티지패널’
인목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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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3-09 17: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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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5

러스틱 반, 크로스 반, 크로스 등 5종…출시기념 15% 할인


인목이 최근 나무의 갈라짐과 옹이 등 자연 그대로의 흔적을 담아낸 ‘빈티지 우드패널’ 5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 시공된 크로스 반. 인목 제공.



오래된 세월의 가치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및 가구재가 나왔다.


인천 남동공단 목재 전문기업 인목(대표 석정기)은 나무의 갈라짐과 옹이와 같은 자연 그대로의 흔적을 담아낸 ‘빈티지 우드 패널’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나무의 가치를 담은 기업’ 인목의 생활용품 브랜드인 맨앤우드 빈티지패널로도 불리고 있다.

오래되어도 가치 있는 앤티크(antique)하고 클래식(classic)한 명품 자재로 가구, 아트월, 수납공간, 도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다섯 종의 빈티지패널은 △러스틱 반(Rustic barn), △크로스 반(Cross barn), △크로스(Cross), △스모킹(Smoking), △에이징(Ageing) 등이다.


러스틱 반은 내추럴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제품. 영어 단어 ‘Barn’은 헛간 또는 외양간을 뜻한다. 말 그대로 투박하고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빈티지패널이다.


크로스컷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크로스 반은 투박하면서도 무디고 거친 듯한 톱무늬 패턴이 돋보인다.

아날로그적인 자연스러움이 넘치는 제품으로 이미 대구 인터불고 호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등에도 시공됐다.


스모킹은 훈증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빈티지패널. 나무의 옹이들이 브라운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 고풍스러우면서도 중후한 멋이 매력적이다.


바랜 듯한 컬러톤과 텍스츄어가 인상적인 에이징은 숙성 러스틱 오크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오래된 것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다.


인목 관계자는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와 범람하는 정보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디지털 시대에

낡은 듯 편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맨앤우드 빈티지패널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인목 자체기술로 개발한 빈티지패널은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월패널(벽장재) 뿐만 아니라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 업체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빈티지패널 사이즈는 5.8×115×800mm이며 1박스 16pcs 기준 약 1.5㎡를 시공할 수 있다. 또 맞춤 사이즈 제작도 가능하다.


한편 인목은 이번 빈티지패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맨앤우드 온라인몰에서 15%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나무신문(http://www.imwood.co.kr)

서범석 기자 (승인 2020.03.04 10:32)



http://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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